레츠엥 레거시(Letseng Legacy) 다이아몬드
ㆍ작성자: 심규화 ㆍ작성일: 2010-01-16 19:45  
 
 
 
 
2007년 9월 레소토 왕국에서 발견된 493캐럿의 다이아몬드 원석은 같은 해 11월 14일 앤트워프에서의 판매에 앞서 발견된 광산의 이름을 따 레츠엥 레거시(레츠엥의 유산)라 명명되었다. 이 다이아몬드는 사상 18번째로 큰 다이아몬드 원석이다. 앤트워프의 판매회에서 세계적인 보석상 그라프(Graff)에 캐럿당 21,000달러(돌가격 1,040만 달러)에 팔렸다.
그라프는 2006년 8월 22일 역시 레소토 왕국에서 발견된 603캐럿의 사상 15번째로 큰 "레소토의 약속(Lesotho Promise)" 을 그 해 10월 1,236만 달러에 구입한 바 있다.